[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김희섭 수성구의회 의원(무소속)이 수성구의회 나선거구(범어2·3동, 만촌1동)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김희섭 예비후보는 오는 7일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현직 구의원인 김 예비후보는 재임 기간 동안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 왔다. 특히 교통, 생활환경, 복지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서 꾸준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보다 생활이 먼저라는 원칙 아래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범어2·3동과 만촌1동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주민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으로 평가받고 싶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희섭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생활 밀착형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yrk5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