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프로농구 원주 DB프로미가 7일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리는 고양 소노와의 홈경기를 '네오플램 데이'로 정하고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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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강원 원주에 위치한 주방용품 전문 브랜드 네오플램이 같은 연고지를 둔 DB프로미와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공식 스폰서십의 일환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당일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경기장 내에서는 룰렛 이벤트, 커플 레이스, 네오플램 퀴즈 등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네오플램의 대표 주방용품을 포함한 풍부한 경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네오플램은 쿡웨어를 비롯해 밀폐용기, 도마, 키친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주방용품 브랜드다. 이번 '네오플램 데이'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B프로미 구단 역시 "스폰서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