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주문 기획전서 선공개, 3주차 그랜드 론칭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KT알파 쇼핑은 배우 명세빈을 프리미엄 여성 패션 브랜드 '르투아(LE TROIS)'의 새 얼굴로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르투아는 KT알파 쇼핑의 패션 자체 브랜드(PB)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기반으로 4060 여성을 위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데일리룩을 선보여왔다.

2022년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주문 금액 약 1080억원, 주문 건수 108만건을 기록하며 KT알파 쇼핑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매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고급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의 신상품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KT알파는 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오랜 시간 동안 청아함과 우아함을 지닌 명세빈의 이미지가 르투아가 추구하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와 아름다움'에 부합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르투아는 이번 2026 봄·여름(SS) 시즌 신상품 론칭을 앞두고 명세빈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시즌 컨셉은 'Weekly to Weekend'로, 봄부터 한여름까지 활용도를 높인 5종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시스루 자켓과 린넨 셔츠자켓, 프렌치 린넨 원피스 등 계절감을 살린 소재 아이템에 중점을 뒀다.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은 물론 깃털처럼 가벼운 무게감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점으로 내세워 올 봄 필수 패션 아이템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르투아의 2026 SS시즌 신상품은 이날 KT알파 쇼핑 미리주문 특별 기획전을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첫 방송은 오는 3월 3주차 그랜드 론칭을 통해 선보인다.
shl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