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동 상황과 관련해 "아직 현지에 많은 국민이 남아 있다"면서 "전세기 추가 투입을 포함해 필요하면 군용기 적극 활용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파견 중인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을 중심으로 모든 국민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안전하게 대피할 때까지 긴장의 끈 놓지 말고 최선을 다해 달라"며 "안전한 인접 국가로의 육로 이동도 서둘러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불가피하게 현지에 머물러야 하는 필수인력의 안전 또한 각별하게 챙겨주기 바란다"며 "꼼꼼하고 신속한 대피 계획 추진을 당부한다"고 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제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파견 중인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을 중심으로 모든 국민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안전하게 대피할 때까지 긴장의 끈 놓지 말고 최선을 다해 달라"며 "안전한 인접 국가로의 육로 이동도 서둘러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불가피하게 현지에 머물러야 하는 필수인력의 안전 또한 각별하게 챙겨주기 바란다"며 "꼼꼼하고 신속한 대피 계획 추진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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