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틱톡 조회수로 우승자 가린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새로운 K-POP 스타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뉴스핌은 "심사위원 없이 100% 대중의 참여로만 우승자를 선정하는 오디션 '뉴스핌 My K-POP STAR'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의 핵심은 기존 경연 프로그램의 심사위원 평가 방식을 폐지하고, 오직 대중의 선택으로 우승자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유튜브와 틱톡 등 플랫폼 내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합산 점수만으로 순위를 가리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이 수여된다.
참가 접수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3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장르와 연령에 제한이 없으며 K-POP을 사랑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공식 이메일(mykpopstar@newspim.com)을 통해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뉴스핌 관계자는 "심사위원의 주관적인 평가 없이 우승자를 결정하는 획기적인 콘테스트"라며 "여러분의 조회수와 좋아요가 1억원의 주인공을 결정하고, K-POP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숨겨진 실력자들이 전 세계 플랫폼을 통해 마음껏 재능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내달 23일 열리는 My KPOP STAR의 상세한 접수방법과 관련 내용은 뉴스핌 공식 웹페이지(www.newspim.com/event/mykpopstar)와 인스타그램(@mykpopstar_)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