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경찰청이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음주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주경찰청과 광주시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18일 초등학교 5곳에서 음주를 포함한 교통 법규 위반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에는 싸이카·암행·교통경찰 등 경력이 투입된다.
특히 오후 2~4시 사이에 음주 교통 사고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보고 교통 안전 활동을 실시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홍보·시설개선 등 적극적인 경찰활동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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