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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공모 선정…국비 42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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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자치도가 16일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42억 원을 확보했다.
  • 바이오와 관광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연계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시군 간 협력으로 인력 양성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순환형 일자리 구조를 마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바이오·관광 중심 지역연계 일자리 추진
기초지자체 협력 고용혁신 프로젝트 가동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산업과 인력을 연계한 협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자치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 '기초이음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국비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북자치도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3.16 lbs0964@newspim.com

'기초이음 프로젝트'는 기초자치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산업과 인력을 연계해 지역 거점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산업 성장과 인력 양성, 취업 연계, 일자리 질 개선을 함께 추진하는 협력형 일자리 모델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주·익산·정읍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산업과 전주·군산·김제·부안·고창을 잇는 서해안권 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연계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BIONE(바이원) 고용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전북형 바이오특화단지 통합 생태계를 구축하고 전문 직종 중심의 고용 창출에 나선다.

관광 분야에서는 '전북특별한(One) STAY: 전주-서해안 체류형 관광산업 일자리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내륙과 해양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허브를 육성하고 채용 연계 일자리 확대를 추진한다.

도는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산업 단계별로 필요한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산업 성장 단계와 현장을 연결하는 일자리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 시·군 간 산업과 인력, 자원을 연계해 인력 양성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지역 순환형 일자리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기초자치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전북의 전략산업과 지역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며 "지역 산업과 일자리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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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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