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관위가 17일 백영현 포천시장을 6·3 지방선거 포천시장 공천 후보 내정자로 단수 추천했다.
- 공관위는 서류·면접 심사로 그의 경쟁력·전문성·도덕성을 종합 평가해 적임자로 판단했다.
- 백영현 시장은 검증된 실력으로 포천 미래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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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17일 오후 제4차 회의에서 백영현(61년생) 현 포천시장을 6·3지방선거 포천시장 공천 후보내정자로 단수 추천을 결정했다.

6·3지방선거 포천시장 공천 후보내정자로 단수 추천된 백영현 포천시장은 단국대학교 토목공학과 졸업하고 포천시 소흘읍장을 거쳐 국민의힘 경기도당 정책개발본부 행정혁신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경기도당 공관위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경쟁력과 전문성,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청렴과 신뢰로 포천의 혁신을 이끄는 검증된 행정전문가이자 청백봉사상이 증명하는 도덕성 및 포천이 안고 있는 불합리한 제약을 협파하고 새로운 성장의 전기를 마련할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검증된 실력과 진정성으로 포천의 미래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수 추천된 공천 후보내정자는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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