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중부지사가 18일 결연 아동보육시설 파랑새아이들집 아동들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 직원들이 아동과 1대1 짝을 이뤄 국립해양박물관 관람과 체험을 동행 지원했다.
- 박재현 지사장이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동 지원과 사회공헌 지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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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전달과 유대감 강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중부지사는 지난 18일 결연 아동보육시설 파랑새아이들집 아동들과 '하늘반창고 키즈' 1분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직원과 아동이 1대1로 짝을 이뤄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국립해양박물관을 방문해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에 동행하며 아동들의 안전을 지원했다. 결연 아동들의 문화·교육 활동을 돕기 위한 후원금도 전달됐다.
박재현 지사장은 "하늘반창고 키즈 활동은 지역 아동들에게 경험 기회를 주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 지원과 사회공헌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중부지사는 분기별 '하늘반창고 키즈' 프로그램을 통해 결연기관 아동들과 상생 활동을 이어가며 공공기관 역할을 수행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