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 광산구가 24일 총 4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골목상권 회복, 지역경제 선순환 등 3개 방향 11개 사업을 추진한다.
- 하반기 100억원 규모 광산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소비 촉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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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총 40억원 규모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24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종합계획은 '살고 싶고 오고 싶은 경제활력 도시 광산 조성'을 목표로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골목상권 회복▲지역경제 선순환 등 3개 방향에 맞춰 마련됐다.

세부적으로는 소상공인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소비촉진 등 3대 분야 11개 사업이다.
소상공인연합회 광산구지부 운영 지원, 소상공인특례보증 대출 및 이자 지원,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소상공인 지원 정보 알림 채널 운영 등을 추진한다.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에 나서는 한편 상인 주도의 골목길 킬러 콘텐츠도 발굴한다.
소비 촉진을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100억 원 규모로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