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25일 0시 경남 김해시 안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 및 골프공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외국인 유학생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74명과 장비 32대를 투입해 4시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공장 내부와 부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억10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 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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