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 덴마크 또는 체코로 좁혀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덴마크가 27일 북마케도니아를 4-0으로 완파해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 진출했다.
  • 체코는 아일랜드와의 준결승에서 0-2 뒤진 상황을 극복해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 4월 1일 체코 홈에서 열릴 결승 승자가 6월 12일 한국의 A조 개막전 상대로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각각 북마케도니아, 아일랜드 꺾고 유럽 PO 결승 진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가 덴마크 또는 체코로 좁혀졌다. 이 두팀이 겨루는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결승에서 승리한 팀이 6월 12일 한국의 A조 조별리그 개막전 상대로 나선다.

덴마크는 27일 (한국시간)코펜하겐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 D조 준결승에서 북마케도니아를 4-0으로 완파했다. 전반 내내 밀집 수비에 막혀 0-0으로 버텼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폭발했다. 후반 4분 라스무스 호일룬드가 수비를 끌어당긴 뒤 내준 패스를 구스타브 이삭센이 마무리했고 튀어나온 공을 미켈 담스고르가 재차 밀어 넣으며 균형을 깼다. 기세를 탄 덴마크는 후반 13·14분 이삭센의 연속골로 순식간에 승부를 갈랐다. 후반 30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코너킥을 크리스티안 뇌르고르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대승을 장식했다.

[코펜하겐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덴마크의 모르텐 휠만(왼쪽)과 라스무스 호일룬이 27일 FIFA 월드컵 UEFA 플레이오프 D조 북마케도니아와 준결승에서 호일룬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3.27 psoq1337@newspim.com

체코는 프라하 포르투나 아레나에서 열린 아일랜드와 준결승에서 더 극적인 드라마를 썼다. 전반 19분 트로이 패럿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주고 4분 뒤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혼전 끝 자책골로 순식간에 0-2로 끌려갔다. 그러나 전반 27분 파트리크 시크가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후반 41분 라디슬라브 크레이치가 프리킥에 이은 헤더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갈리지 않자 결국 승부차기로 향했고 골키퍼 마테이 코바르가 아일랜드 네 번째·다섯 번째 키커의 슛을 연달아 막아냈다. 체코는 마지막 키커 얀 클리멘트가 골망을 흔들며 4-3으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프라하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체코의 마테이 코바르가 27일 FIFA 월드컵 UEFA 플레이오프 D조 아일랜드와 준결승에서 승부차기 승리 후 홈팬,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3.27 psoq1337@newspim.com

이제 패스D 결승은 체코와 덴마크의 단판 승부로 압축됐다. 경기는 4월 1일 체코 홈에서 열린다. 안방의 열기를 등에 업은 체코가 또 한 번 버티기와 세트피스로 돌파구를 찾을지, 완성도 높은 조직력을 앞세운 덴마크가 힘으로 밀어붙일지 이 한 판 결과가 한국의 월드컵 첫 상대가 결정된다.

유럽 PO는 유럽 예선에서 조 2위를 차지한 12개국에 UEFA 네이션스리그(UNL) 성적 상위 4개국을 더한 16개국이 참가하며 4개국씩 4개 조로 나뉘어 토너먼트를 벌여 각 조 1위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합류한다. 이 가운데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가 속한 유럽 PO D조 승자는 우리나라와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속한 북중미 월드컵 A조로 묶인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