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동물용 의약품 및 프리미엄 사료 전문기업 이글벳의 반려동물 사업부 하루웰은 프리미엄 사료 브랜드 '나우프레쉬'의 신규 라인업 '나우프레쉬 굿그레이비 캣'을 공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고양이 보호자들의 오랜 고민인 낮은 음수량과 기호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레시피다. 건사료 그대로 급여하거나 물을 부어 촉촉한 육수 형태로 제공 가능한 '1kibble 2ways' 방식을 적용했다. 실제 물을 부으면 1~2분 내 육수로 변해 고양이가 자연스럽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칠면조 육수 코팅으로 풍미를 높였으며, 연어·치킨 단일 단백질 기반으로 구성해 식이 알레르기가 있는 고양이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신선한 생육 100%를 최소한의 가공으로 사용해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렸고, 알갱이마다 코팅된 육수를 통해 까다로운 고양이도 만족할 만한 기호성을 구현했다.

또한 물을 잘 마시지 않는 고양이를 둔 보호자, 기호성이 예민한 고양이, 음식 알레르기 케어가 필요한 보호자 등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다. 이글벳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공식 판매처에서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울러 기호성 테스트를 위한 '첫만남 샘플키트 240g'도 판매한다.
하루웰 사업부 관계자는 "굿그레이비 캣은 고양이의 음수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면서 높은 기호성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묘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