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이 3일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열었다.
- 이 시장은 유공자 표창 수여와 시설 둘러봄을 했다.
- 센터는 2026년 1월 준공된 4층 규모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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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 개청식을 맞아 시민 친화적 복합행정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용인특례시는 3일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상일 시장과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 시장은 청사 건립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동백3동은 2017년 인구 8만 명 돌파로 2020년 1월 동백1·2·3동으로 분동된 후, 같은 해 6월 청사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9월 기본계획을 수립해 건립을 추진했다.
센터는 2024년 1월 착공, 2026년 1월 준공된 지상 1~4층 연면적 4681㎡ 규모다.
1층 주차장, 2층 민원실·공유주방·소회의실, 3층 대회의실·주민자치사무실, 4층 다목적강당·체력단련장 등으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상일 시장은 "6년 기다림 끝에 훌륭한 센터가 완성됐다"며 "청사추진협의체와 노인회·새마을부녀회 등 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보라동행정복지센터, 보정·동백 미르휴먼센터에 이어 기흥구 경사가 잇따른다"며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모든 시민이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