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제시장과 창녕군수 선거구 경선을 실시해 김선민·성낙인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
- 경선은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당원 50%와 일반국민 50%의 의견을 반영하는 형태로 진행됐으며 케보팅과 ARS를 통해 투표가 이뤄졌다.
- 공천관리위는 선출된 후보를 중심으로 당의 역량을 결집해 본선 승리를 이끌어내는 데 모든 힘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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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제시장과 창녕군수 선거구에 대한 경선을 실시한 결과, 김선민·성낙인 후보를 각각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경선은 당원과 일반국민 의견을 각각 50%씩 반영하는 형태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선거인단 투표는 케보팅(KEVoting)과 ARS를 통해 진행됐으며, 일반국민 의견은 두 기관의 ARS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공천관리위는 "이번 경선은 후보자의 경쟁력과 지역 대표성을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친 뒤 실시됐다"며 "당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한 투명한 절차를 통해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또 "선출된 후보를 중심으로 당의 역량을 결집해 본선 승리를 이끌어내는 데 모든 힘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거제와 창녕 지역의 압승을 위해 도민과 당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민의힘 경남도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내 각 지역의 후보 확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본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