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은행이 7일 대학생 대상 2026년 통화정책 경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내 대학 재학생 4인 1팀으로 참가하며 5월 22~27일 보고서 제출로 예심을 진행한다.
- 지역예선 통과팀이 8월 11일 결선에서 금상 1000만원 등 상금과 채용 우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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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한국은행은 7일 대학생들의 통화정책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제23회 통화정책 경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 재학생 4명이 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과 예심 자료 제출은 오는 5월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희망 팀은 '5월 기준금리 결정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이슈'를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해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면 평가로 진행되는 예심 결과는 6월 18~19일 중 발표될 예정이다.

예심을 통과한 팀들은 7월 13~14일 중 서울 본부 및 전국 5개 지역본부(▲부산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세종·충남 ▲경기)에서 열리는 지역예선대회에 출전한다. 예선 통과 팀은 '7월 기준금리 결정' 내용과 근거를 담은 발표자료를 토대로 심사위원의 질의응답을 받는다.
전국결선대회는 오는 8월 11일 한국은행 본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결선 진출팀은 '8월 기준금리 결정' 내용을 주제로 최종 경합을 벌인다.
전국결선 금상 수상팀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총재 표창장이 수여되며 은상 500만원, 동상 300만원 등이 지급된다. 지역예선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 팀원에게는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