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7일 전남 22개 기초단체장 경선 투표를 시작했다.
- 목포 여수 나주 등 15개 시군은 6~7일 경선 후 8일 결과를 발표한다.
- 순천 보성 등 7개 시군은 8~9일 경선을 진행하며 권리당원 50% 여론조사 50%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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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다수' 여수·무안·완도 예비경선 도입
[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이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투표가 이번 주에 실시된다.

목포·여수·나주·광양·담양·화순·장흥·강진·해남·영암·무안·장성·완도·진도·신안 등 15개 시·군은 6~7일 경선이 실시되며 결과는 오는 8일 발표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 투표를 거쳐 후보자가 확정되고, 2인 경쟁인 목포·나주·강진·진도·영암 등 5곳은 곧바로 공천이 결정된다.
후보자가 많은 여수(7명)·무안(6명)·완도(5인)은 같은 기간 예비경선(권리당원 투표 100%)을 거쳐 후보군을 3명으로 압축한 뒤 오는 11일 본경선을 치른다.
순천·보성·함평·곡성·구례·고흥·영광 등 7개 시·군은 오는 8~9일 경선이 진행되고, 과반 득표가 없으면 결선 투표가 실시된다. 2인 선거구인 함평은 곧바로 후보 확정이다.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안심번호를 이용한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