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자산운용이 8일 교보문고 6개 점포에서 TIGER ETF 가이드북 팝업을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강남·광화문 등 점포 메인 공간에서 초보자 대상 가이드북을 무료 배포한다.
- 가이드북 인증샷·ETF 투자 권유·SNS 후기 이벤트로 아웃백권·맥북 등을 추첨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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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교보문고 6개 오프라인 점포와 함께 TIGER ETF 가이드북 'ETF 투자는 처음이라'를 무료로 배포하는 팝업을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팝업은 교보문고 강남·광화문·잠실·영등포·마곡 원그로브·일산점에서 진행된다. 가이드북은 각 점포 중앙 메인 공간과 경제 코너 인근 팝업 부스에서 누구나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가이드북은 ETF 투자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초보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작됐다. 첫 투자 대상으로 ▲TIGER 미국S&P500 ETF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TIGER 200 ETF ▲TIGER KRX금현물 ETF 4개 상품군을 제시하며, TIGER ETF 52종을 함께 소개한다.

팝업 현장에서는 3종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이드북 인증샷·후기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아웃백 가족 식사권을 증정하고, 지인에게 TIGER ETF 투자 권유 메시지 발송 인증 시 'ETF 신규 투자 스타터 키트'를 제공한다. 가이드북 스터디 후기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ETF 1주 이상 매수 인증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맥북을 준다.
손수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부문 대표는 "TIGER ETF는 올바른 투자 지식 전달과 건강한 투자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