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9일 매드업의 코스닥 일반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드업은 지난 2015년 1월 설립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광고대행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하며 종업원 수는 423명이다. 이주민·이동호 대표가 각자 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02억3400만원, 영업이익은 85억4500만원, 순이익은 77억59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6억6800만원이며 외부감사인은 삼정회계법인이다. 주요 주주는 이주민 대표(27.6%) 외 3인(45.9%)이다.

기업 구분은 벤처기업·중소기업이며,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주당 액면가는 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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