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낙동강유역환경청이 9일 4월부터 5월 말까지 공공처리시설 폐수 유입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 고농도 폐수 유입 차단과 처리시설 안정 운영을 위해 금속가공 등 3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 방류수 기준 준수와 배출시설 운영 여부 등을 점검하며 깨끗한 수질 관리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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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이 낙동강 수질 보호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공공처리시설에 폐수를 유입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섰다.

낙동강청은 4월부터 5월 말까지 고농도 폐수가 공공처리시설에 과도하게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유도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금속가공, 도장·피막처리, 식품가공, 세탁업 등 유기물질과 중금속을 다량 배출하는 35개 사업장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배출·방지시설의 정상 운영 여부, 무허가·미신고 시설의 설치·운영 여부 등이다.
신석효 환경관리국장(청장 직무대리)은 "깨끗한 수질 관리는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