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은행이 9일 영북초에서 초록사다리×우주공간 3호 완공식을 가졌다.
- 농촌 초등학교 유휴공간을 아동친화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굿네이버스 협력 사업이다.
- 임세빈 수석부행장은 농촌 아이들의 꿈 키우기 출발점 되길 기대하며 지속 활동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9일 농촌 아동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초록사다리×우주공간' 프로젝트의 3호 완공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초록사다리×우주공간' 프로젝트는 농촌 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아동 친화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으로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와의 협력을 통해 2024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영북초등학교 학부모 대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매우 감사하다"며 "따뜻한 지원을 해주신 농협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은 "초록사다리×우주공간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공간이 농촌 아이들에게 단순한 쉼터를 넘어 꿈과 가능성을 키워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농촌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