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0일 22개 시군 중 7개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 함평 이남오 등 7명 후보가 공천을 확정하고 순천 손훈모 등은 결선에 진출했다.
-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합산 방식으로 8~9일 치러진 경선에서 과반 득표 실패 시 결선 투표를 가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순천·구례·영광 결선 대진표 형성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개 시·군 중에서 7개 지역의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10일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함평 이남오▲보성 김철우▲곡성 조상래▲고흥 공영민 등 후보가 공천권을 쥐었다. 이어 ▲순천 손훈모·오하근▲구례 김순호·장길선▲영광 김혜영·장세일 등 후보는 결선에 진출했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2인을 가렸다.

후보 득표 순위와 득표율은 당헌·당규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경선은 지난 8~9일 권리당원 투표 50%와 안심번호를 이용한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난 6~7일에는 같은 방식으로 15개 시·군에 대한 예비경선 또는 본경선이 실시됐다.
그 결과 ▲목포 강성휘▲나주 윤병태▲광양 정인화▲영암 우승희▲강진 차영수▲진도 이재각▲해남 명현관▲신안 박우량 등 후보가 경선 관문을 넘어 확정됐다. 이어 ▲화순 윤영민·임지락▲담양 박종원·이규현▲장성 김한종·소영호▲장흥 곽태수·김성 등 후보는 과반 득표에 실패해 결선에 진출했으며 투표는 오는 14~15일 진행된다.
권리당원 100% 투표로 예비경선이 치러진 ▲여수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완도 신의준·우홍섭·지영배▲무안 김산·나광국·이혜자·최옥수 등 후보군은 본경선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