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상주시 11일 승용차 SUV 7대 연쇄 추돌했다.
- 20대 여성 운전자 1명 심정지 후 숨졌다.
- 30대 운전자 1명 부상 입고 병원 이송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 당진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 48.5km 지점에서 승용차와 SUV 차량 7대가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해 20대 여성 운전자 1명이 숨졌다. 또 다른 차량의 30대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분쯤 상주시 화서면 상용리 당진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 48.5km 지점에서 승용차와 SUV 차량 7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승용차 운전자 A(여, 2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또 스포티지 운전자 B(30)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구조 인력 30명과 장비 10대를 급파해 부상자들을 구조하고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