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우건설이 13일 청주 분평·미평지구에서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치를 공급한다.
- 단지는 지하2층~지상29층 10개동 1351세대로 구성되며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 인근 유통·의료·교육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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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비수도권 주택시장에서 원도심 인접 도시개발사업지를 중심으로 신규 주거지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생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입지에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지역 내 주거지 구조가 변화하는 양상이다.
원도심과 가까운 도시개발사업지는 교통과 상업시설, 교육시설 등 기존 기반시설 이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주거지 특성상 일정 규모 이상의 공동주택 공급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동 일대 도시개발사업지의 경우 산업단지와 공공기관 인접 입지로 주거 수요가 형성된 바 있다. 일부 단지는 지역 내 높은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다.

대우건설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일원 분평·미평지구 도시개발사업지에서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를 공급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1,351세대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2순위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가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대형 유통시설과 상업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종합병원 등 의료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청주 순환도로 접근이 가능해 산업단지와 공공기관으로 이동할 수 있는 도로망이 형성돼 있다.
교육시설로는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으며, 도서관과 학원가도 위치해 있다. 단지에는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해당 단지는 전매 제한과 재당첨 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는 조건으로 공급되며, 청약 예치금은 주택형별 기준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일원에 마련됐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