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광양농협이 14일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농촌 다문화 학생 8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400만원을 지원했다.
- 허순구 조합장은 지역사회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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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농협은 지난주 본점 2층 회의실에서 '다문화가정 희망장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내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농촌지역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안정적 학업 환경 조성과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생 1인당 50만 원씩 총 8명에게 400만 원이 지원됐다.

행사에는 학부모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축하 인사를 나눴으며 학부모들은 지역사회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광양농협은 다문화가정의 정착과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특히 교육 분야 지원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공동체 강화에 힘쓰고 있다.
허순구 조합장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농협은 향후에도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교육지원을 확대하고 나눔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