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15일 주민제안 불법비리 접수센터 운영을 밝혔다.
- 센터는 주민 제안과 군정 부조리 신고를 받으며 농어촌 기본소득 등 정책을 검토한다.
- 21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 운영하며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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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등 주민 의견 공약 반영 계획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조국혁신당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주민 참여 기반 정책 발굴과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유 예비후보는 15일 중앙당에 제안한 '전국지자체 불법비리 조사특위'와 공명선거 캠페인과 연계해 '주민제안·불법비리 접수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고창 발전을 위한 주민 제안과 불법비리, 선거 부정 사례를 접수하는 창구로 운영된다.
유 예비후보는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영농보조금 확대▲햇빛·바람연금 등 소득 확대▲행정권한 민간 이양▲주민 참여형 정책 결정▲문화·복지단체 자율성 확대▲축제 운영권 민간 이양▲행정조직 개방화 등을 주요 검토 과제로 제시하고 주민 의견을 공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불법비리와 선거 부정 사례와 관련해 군정 부조리, 재정 운용 오남용 의혹, 예산 지원 편중, 관변단체 운영 문제, 단체·공무원의 특정 후보 지원 사례 등에 대한 신고를 요청했다. 수집된 사례는 폭로나 고발보다 선관위 사전 계도 요청과 제도 개선,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활용할 방침이다.
유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접수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고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