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켓투더문이 24일 브롬톤 런던과 협업한 초경량 패커블 컬렉션을 출시한다.
- 바람막이 재킷·티셔츠·팬츠 등 의류와 액세서리 총 17종으로 구성한다.
- 경량 나일론 소재와 패커블 구조를 적용해 휴대성과 실용성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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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티켓투더문이 브롬톤 런던과 협업한 초경량 패커블 컬렉션을 출시한다.

티켓투더문 국내 공식 운영사 ㈜트랜드메카는 4월 24일 이번 협업 컬렉션을 공식 출시하고 일상과 여행에서 활용 가능한 제품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바람막이 재킷, 티셔츠, 팬츠 등 의류와 액세서리를 포함해 총 17종으로 구성됐다. 경량 나일론 소재와 패커블 구조를 적용해 휴대성과 실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의류 제품은 가벼운 착용감과 활동성을 고려해 일상과 여행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티켓투더문 의류 라인이 국내에 처음 도입된 점도 포함됐다.
액세서리 라인업에는 티켓투더문의 기존 제품인 미니 백팩과 문 파우치를 기반으로 브롬톤 런던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제품이 포함됐다.
티켓투더문은 1996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캠핑 해먹 브랜드로 출발해 경량 소재 기반의 가방과 액세서리 제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의류 카테고리로 제품군을 확장했다.
회사 측은 두 브랜드의 기능성과 디자인 요소를 결합해 활용도를 높인 제품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