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16일 자살예방 SNS 캠페인 영상 콘텐츠 누적 조회수 200만 뷰 돌파를 밝혔다.
- SOS 고민택시 14편이 유튜브 100만 뷰를 기록하고 빼미의 마음상담소 13편이 인스타그램 100만 뷰를 달성했다.
- AI로 제작한 콘텐츠로 연말까지 다양한 고민을 다루고 실제 탑승자 공모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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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자살예방 SNS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개한 'SOS 고민택시'와 '빼미의 마음상담소' 영상 콘텐츠가 누적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재단이 그동안 운영해 온 SOS 생명의 전화 및 청소년 상담채널 등의 상담 통계 내용을 바탕으로 ▲입시 ▲취업 ▲직장 내 스트레스 ▲경제적 문제 등 전 연령층이 겪는 고민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제작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

유튜브 시리즈 'SOS 고민택시'는 일상적인 택시 공간에서 승객과 기사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청년 세대들의 현실을 직관적으로 풀어내며 지금까지 총 14편을 제작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만 뷰를 기록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진행 중인 '빼미의 마음상담소'는 청년들의 고민 상담과 사이다 상담의 콘텐츠 13편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100만 뷰를 기록하며 소통을 확대했다.
해당 콘텐츠들은 모두 인공지능(AI)로 제작해 올 연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민과 마음건강을 다룰 계획이다. 특히 'SOS 고민택시'에서는 실제 탑승자를 공모해 소통하는 콘텐츠도 준비 중이다.
박장호 생명보험재단 경영지원팀장은 "SNS에 익숙해지는 세대로의 변화에 따라 자살예방과 사회공헌을 위한 캠페인 방식도 변해야 한다"며 "콘텐츠 메시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크기에 자살예방 SNS 캠페인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