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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배우 박해준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던 도중 중심을 잃고 있다. 배우 박해준은 기념 촬영 포즈를 취하려다 넘어질 뻔한 사고에 대해 고릴라같이 나왔다며 자책하기도 했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드라마다. 2026.04.17 kunj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