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휠체어 체험을 했다.
- 평소 편한 길이 좁은 골목과 보도블록으로 어렵게 느껴졌다.
- 장애인 차별 제거와 기회 확대 사회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휠체어 체험을 한 후 "이분들에게 사회의 문턱은 여전히 높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소 편하게 다니던 길도 막상 휠체어를 타고 다니려니 한층 어렵게 느껴졌다"며 "작은 턱 하나를 쉬이 넘지 못하고, 좁은 골목길과 울퉁불퉁한 보도블록으로 이동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결국 옆에 계신 분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며 장애인들이 겪는 일상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한 소회를 전했다.
이 의원은 "우리 정부가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정한 이유는 만물이 소생하는 4월에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부각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경험은 특별한 체험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행사의 슬로건인 '차별은 빼고(-), 기회는 더하기(+)'라는 말처럼,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사회의 방향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당연한 하루를 모두가 함께 누리고, 같은 기회를 나눌 수 있는 그런 나라"라며 "우리 그 길로 함께 갑시다"고 덧붙였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