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법무부가 23일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1714명으로 확정했다.
- 응시자 3364명 대비 합격률은 50.95%로 나타났다.
- 입학 정원 대비 합격률은 85.70%이며 채점 결과는 5월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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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선 889.11점…초시 합격률 70.04%·정원 대비 85.7%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법무부가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1714명으로 확정했다.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50% 이상으로 나타났다.
법무부는 23일 공지를 통해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의 심의 의견과 대법원,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법전원) 협의회의 의견을 듣고, 법전원의 도입 취지를 고려해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1714명(총점 889.11점 이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제14회 시험은 출원자 3763명, 응시자 3336명, 합격자 1744명이었고, 이번 시험은 출원자 3757명, 응시자 3364명, 합격자 1714명으로 집계됐다.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50.95%다. 초시 합격률(15기 석사학위 취득자 대비 합격률)은 70.04%, 5년·5회 응시 기회를 소진한 응시자(1∼11기 기준) 누적 합격률은 88.43%로 나타났다.
입학 정원(2000명) 대비 합격률은 85.70%에 달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합격자 수는 기존 합격자 규모와 합격률, 법조인 수급 상황, 응시 인원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채점 결과 등 구체적 통계자료는 오는 5월 중 법무부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