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관위가 23일 지방선거 경북권 광역의원 남성 비례 순위를 발표했다.
- 정용채가 1위, 성기수 2위, 이정태 3위, 손태식 4위로 배정받았다.
- 구미시 여성은 전희정 1위, 경주시 여성은 주미 1위로 결정됐고 안동 등 추가 투표를 앞두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의 경북권 광역의원(남성) 비례대표 순위와 구미·경주시 기초의원 비례대표(여성) 순위 경쟁 투표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23일 광역의원 비례대표 2번, 4번, 6번 순위를 배정받게 될 남성 순위 경쟁 투표(권리당원 100%) 결과 ▲ 1위 정용채(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 2위 성기수(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수석대변인) ▲ 3위 이정태(전 전국민주택시노조 구미분회 위원장) ▲ 4위 손태식(현 민주평통 포항시협의회 부회장) 후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 기초의원 비례대표 2번을 제외한 순위를 배정받게 될 여성 순위 경쟁 투표(권리당원 50%, 지역위 상무위원 50%) 결과 구미시의 경우 ▲ 1위 전희정(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직능위원장) ▲ 2위 오경숙(현 더불어민주당 구미갑지역위 여성위원장) ▲ 3위 안승원(전 한국나무의사협회 대경지회 부회장) 후보가 결정됐다.
경주시의 경우 일반 경쟁에서 ▲ 1위 주미(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 ▲ 2위 허지연(권리당원) 후보가 결정됐다.
한편, 경북도당 선관위는 ▲ 광역의원 비례 여성(김두래·송진기·장은주·정숙경) ▲ 기초 의원 안동시 비례 여성(권해숙·김은경)에 대해 순위 경쟁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