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 32곳 적발에 신속한 수사와 엄벌을 지시했다.
- 식약처 특별단속 결과 일부 업체는 13만 개를 보관하거나 월평균의 59배를 특정 거래처에 납품했다.
- 대통령은 공동체 위기를 이용한 반사회적 행태를 엄중히 단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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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들이 대거 적발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신속한 수사와 엄벌,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에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 하는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히 단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라고 되물으며 "같이 삽시다"라고 상생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기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4일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32개 유통업체가 주사기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위반했다는 내용이다.
일부 업체는 약 13만 개의 주사기를 쌓아두고도 판매하지 않거나 특정 거래처에만 월평균 판매량의 59배에 달하는 62만 개를 납품한 사실이 적발됐다.
hong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