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루씨에어가 30일 소형 IoT 실링팬 '티위 커넥트'를 출시했다.
- 지름 86cm 크기로 46㎡ 공간 공기 순환을 지원한다.
- 앱 원격 제어 기능 탑재, 온라인·오프라인 구매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6cm 컴팩트 사이즈에 분당 최대 150m³ 풍량 구현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호주 프리미엄 실링팬 브랜드 루씨에어(Lucci AIR)가 소형 IoT 실링팬 신제품 '티위 커넥트(Tiwi Connect)'를 공식 출시했다.

최근 주거 공간이 방별 용도에 따라 세분화되면서, 소형 공간에서 공기 순환을 보완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루씨에어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소형 공간에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티위 커넥트'는 지름 86cm 크기로 설계된 소형 실링팬이다. 분당 최대 150㎥의 공기 순환 성능을 지원하며, 약 46㎡ 규모 공간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에는 IoT 기반 제어 기능이 적용됐다.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전원과 풍량을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기존 출시 제품에도 적용된 바 있다.
실링팬은 기존 거실 중심에서 알파룸, 드레스룸, 침실 등으로 설치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공간별 공기 관리 수요에 대응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루씨에어 관계자는 "최근에는 집 안 전체의 공기 흐름과 온도 환경을 공간별로 세밀하게 관리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티위 커넥트는 소형 공간에 맞춘 크기와 성능, 스마트 제어 기능을 함께 갖춘 제품으로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티위 커넥트'는 루씨에어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메종드컨셉 양재 플래그십 매장 등 오프라인 쇼룸에서도 직접 체험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