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찰이 30일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 증거인멸 전·현직 경찰관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 테러 범행 조력자 1명을 살인미수 방조와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다.
- TF는 다음달 1일 20명 규모로 재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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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증거인멸 의혹을 받는 전·현직 경찰관 3명과 공범 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는 30일 직권남용과 증거인멸 등 혐의로 전 부산 강서경찰서장과 참모 3명을 송치했다.

테러 범행 정범인 김모 씨 범행을 도운 조력자 1명을 살인미수 방조와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24년 1월 2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부산 가덕도 방문 도중 김씨가 휘두른 흉기에 목을 찔려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았다.
사건을 수사했던 부산경찰청은 김씨 단독 범행으로 결론 내렸다. 이후 이재명 정부는 사건을 '테러'로 지정했고, 수사 TF가 설치됐다.
한편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 TF는 필요한 수사가 대부분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달 1일자로 TF를 재편성한다. 경무관급 단장을 중심으로 50명 규모이던 TF는 총경급 팀장 등 20명 규모로 조정된다.
TF는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 기존 수사와 재판 기록 등을 검토해 관련 자료를 포렌식하면서 사실관계를 분석했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