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진주시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제25회 진주논개제 기간 공공기관 2차 이전 홍보관을 운영했다.
- 축제 방문객 1000여 명이 희망 기관에 투표하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큰 호응을 보였다.
-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유치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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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가 제25회 진주논개제 기간 공공기관 2차 이전 홍보관을 운영하며 시민·관광객 관심을 모았다.

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진주논개제 기간 공공기관 2차 이전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경남 대표 봄 축제인 논개제에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시는 유치 관심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펼쳤다.
체험형 축제 분위기 속 홍보관에는 어린이부터 청년·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고루 방문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의견을 나누고 투표에 참여하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방문객들은 희망 기관에 직접 투표하고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핵심 유치 대상 기관 투표에는 1000여 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시민은 "축제를 즐기다 지역 발전에 투표하니 뜻깊다"며 "앞으로도 관심 갖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와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추진 중이다.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유치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