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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부동산 랭킹] 서초·송파 오르고 강남 내렸다…'아이파크삼성' 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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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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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호갱노노가 8일 서울 아파트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분석했다.
  • 서초 디오슈페리움1차가 5억1000만원 상승하며 상승폭 1위를 차지했다.
  • 강남 아이파크삼성 등 강남권 대형평형이 수억원대 하락하며 변동성 확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초·송파 상승세 두드러져…중소형도 강세
강남권 대형평형 약세…노원은 직거래 영향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8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AI 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초·송파 상승세 두드러져…중소형도 강세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디오슈페리움1차(163㎡)으로, 18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5억1000만원(36%) 상승했다. 직전 거래가 직거래로 이뤄진 영향으로 가격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송파구 송파현대힐스테이트(148A㎡)는 16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4억9000만원(42%) 올라 상승폭 상위권을 기록했다. 대단지 선호와 송파권역 수요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중랑구 리버센SK뷰롯데캐슬, 서대문구 홍제한양, 강서구 등촌주공3단지 등이 수억원대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홍제한양은 65% 올라 상승률 기준 가장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등촌주공3단지는 직전 거래가 직거래로 이뤄진 영향으로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 강남권 대형평형 약세…노원은 직거래 영향

반면 하락폭 상위 단지에는 강남권과 용산권 주요 단지가 다수 포함됐다.

강남구 아이파크삼성(182㎡)는 65억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억(15%)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고가 아파트 시장의 관망세 영향으로 풀이된다.

동작구 사당우성3단지(108㎡)는 5억7000만원(33%) 하락하며 하락폭 상위권을 나타냈고, 강남구 현대까르띠에710 역시 5억1500만원 떨어졌다. 일부 초고가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 조정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용산구 시범, 노원구 월계미성미륭삼호 등도 각각 4억5500만원, 4억4000만원 하락하며 가격 조정 흐름을 보였다. 월계미성미륭삼호는 직거래 특성상 가족 간 거래나 증여성 거래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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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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