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판타지오는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기준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확보 자금은 운영 안정성 강화와 콘텐츠·엔터테인먼트 사업 경쟁력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판타지오는 기존 엔터테인먼트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아티스트 IP·콘텐츠 제작·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운영 안정성을 강화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높여 기업가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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