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수엽 보건복지부 차관이 21일 건보공단 화성지사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의신청 처리 현장을 점검했다.
- 정부는 18일부터 국민 70%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며 건강보험료 조정 이의신청을 건보공단·국민신문고·행정복지센터에서 받고 있다.
- 현 차관은 민원 대응과 절차를 살피고 제도 개선 의견을 청취하며 신속·정확한 처리와 촘촘한 민생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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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차관 "국민 목소리, 정책 시작"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 매우 중요"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현수엽 보건복지부 차관이 2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의신청 처리 현장 점검에 나섰다.
현 차관은 이날 오후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화성지사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된 건강보험료 조정·이의신청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고유가 지속에 따른 민생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원받기 위해 소득과 재산 변동 등으로 건강보험료 조정을 신청하는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일선 행정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정부는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등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국민 70%에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건보공단 각 지사를 통해 건강보험료 조정 등 이의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건강보험료 조정 등 이의신청이 필요한 국민은 국민신문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다.
현 차관은 이날 건보공단의 민원 대응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보고받았다. 이어 건보공단 지사 민원실을 둘러보며 이의신청 접수와 처리 절차를 직접 점검했다. 지사를 방문한 민원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제도의 개선점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현 차관은 "창구에서 마주하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 정부 정책의 시작"이라며 "고유가로 인해민생 경제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소득과 재산 변동이 있는 분들의 건강보험료 조정과 이의신청 절차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현 차관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민생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지부도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