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PGA 투어가 26일 10월 15~18일 상하이서 상금 320만달러 대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개최 LPGA 가운데 최고 상금 규모로 중국 골프 발전 의지를 반영했다
- 코로나 취소와 폭염 피해 겪은 대회가 올해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으로 venue를 옮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하이 대회가 아시아 최대 상금 규모로 돌아온다.
LPGA 투어는 26일(한국시간) 뷰익 LPGA 상하이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총상금은 아시아에서 열리는 LPGA 대회 가운데 최고액인 320만 달러(약 48억4000만원)다.

대회 주최사 관계자는 "총상금을 320만 달러로 인상한 것은 대회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중국 골프 발전을 향한 지속적이고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이라고 상금 증액의 의미를 설명했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지노 티띠꾼(태국)이 정상에 올라 총상금 220만 달러 가운데 33만 달러를 우승 상금으로 가져갔다.

2018년 출범한 뷰익 LPGA 상하이의 기존 개최지는 상하이 인근 치중 가든 골프클럽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취소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지난해에는 대회 기간 폭염으로 그린 훼손 문제가 발생하며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 올해는 대회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장소를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으로 옮겼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