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이 29일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
- '귀농귀촌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25명 모집했다
-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간 정책 소개와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배 정착 사례 공유·체험 프로그램 제공… 교육 시간 9시간 인정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초기 이주민들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단양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관내에 전입한 신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단양의 농촌 생활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군의 관련 정책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총 25명이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단양군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단양군의 귀농귀촌 지원 정책 소개와 함께 이미 지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선배 귀농귀촌인들의 생생한 조언과 정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아울러 지역 생활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