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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증시전망] 코스피, 8800선 안착 시도…엔비디아 훈풍에 반도체·AI株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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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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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증시는 2일 반도체·AI 관련주 중심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 엔비디아 AI PC 진출과 미국 제조업 지표 호조로 코스피 8800선 안착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변동성 요인이다
  • 반도체·AI 주도 속 업종 간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주도주 비중 유지와 함께 증권·전력기기·조선 등 소외 실적주를 담는 바벨 전략이 제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일 코스피 3.68% 급등 마감…반도체·IT 대형주 쏠림 심화
뉴욕증시 최고치 경신…엔비디아·AI PC 모멘텀 확대

*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략'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략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의 AI PC 시장 진출 선언과 미국 제조업 지표 호조가 투자심리를 지지하는 가운데 코스피는 8800선 안착을 시도할 전망이다. 다만 단기간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은 변동성 요인으로 꼽힌다.

전일 코스피는 181.75포인트(3.68%) 오른 8788.38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반면 코스닥은 2.30% 하락한 1050.03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간 수익률 격차가 확대되는 모습이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미·이란 협상 관련 엇갈린 뉴스에도 경제지표 호조와 엔비디아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09%, S&P500은 0.26%, 나스닥은 0.42%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06%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GTC 타이베이에서 AI PC용 칩인 'RTX 스파크'를 공개하며 6.26% 급등했고, 마이크론도 6.64% 상승했다.

키움증권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을 둘러싼 노이즈가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의 관심은 AI 투자 사이클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5월 ISM 제조업 PMI가 54.0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고, 엔비디아의 AI PC 진출 선언이 새로운 성장 기대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게티이미지뱅크]

◆ 반도체·AI 주도력 지속…8800선 안착 여부 주목

AI 분석은 이날 국내 증시에 대해 반도체와 AI 관련 업종 중심의 강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휴전안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은 노이즈일 뿐, 현재 주식시장은 AI 내러티브가 주가 결정력을 갖고 있는 상황"이라며 "엔비디아의 AI PC 시장 진출은 PC 교체 수요 확대와 메모리 수요 증가 기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메모리와 AI 하드웨어 중심의 쏠림 현상이 단기 피로감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미국과 한국 모두 AI 밸류체인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지엘리서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추정치가 재차 상향되고 있으며, 5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9.4% 증가한 점도 반도체 업종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을 앞두고 로봇·스마트팩토리, 통신, AI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들도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시장 내부에서는 업종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한 연구원은 "5월 이후 코스피가 33.2% 상승한 반면 코스닥은 11.9% 하락하는 등 수익률 극단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는 반도체, IT하드웨어, IT가전, 자동차 등 소수 대형주가 시장을 이끄는 구조"라고 진단했다. 또한 "최근 폭등 업종에서는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지만 증권, 전력기기, 조선, 백화점 등 그동안 소외됐던 실적주로 순환매가 확산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AI는 단기 전략으로 반도체·AI 밸류체인 중심의 기존 주도주 비중을 유지하되, 증권·전력기기·조선 등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소외 업종을 함께 담는 '바벨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날 시장은 엔비디아 효과 지속 여부와 미·이란 협상 뉴스플로우, 외국인 수급 변화가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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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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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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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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