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17일 어린이 물놀이장 7곳 사전예약을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물놀이장은 내달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무료 운영되며 청주시민은 정원의 30% 이내 사전예약해야 한다
- 물놀이장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 3회 운영하고 월요일은 청소와 수질 관리로 휴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여름철 도심 속 무더위 쉼터 역할을 할 어린이 물놀이장 7곳을 다음 달 개장을 앞두고 이달 22일부터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망골·장전·문암생태·대농·생명누리·오송정중·오창각리근린공원 등에 조성된 물놀이장은 내달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51일간 전 시설 무료로 운영된다.

개인 사전예약은 전체 수용 인원의 30% 범위 내에서 청주시민만 신청할 수 있으며 나머지 70%는 거주지 제한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예약은 이용 기간에 따라 3차례로 나뉘어 진행되고 이용 전날 오후 11시 59분까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어린이 기준 1회 최대 4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어린이집 등 유아단체는 이와 별도로 6월 17일부터 화요일부터 목요일 사이 이용을 전제로 월 최대 7회까지 단체 예약이 가능하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45분까지 하루 3회로 나눠 운영되며 월요일은 시설 청소와 수질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전예약 일정을 확인해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