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보성 윤제림에 30일 수국이 만개했다
- 울창한 숲과 수국길이 어우러져 관광객을 끌었다
- 가족·사진객이 그늘 산책하며 여름 정취를 즐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보성 윤제림에서 수국이 만개해 숲과 어우러진 초여름 풍경이 펼쳐지며 관광객 발길을 끌고 있다.
보성군 겸백면 주월산·초암산 자락에 위치한 숲정원 '윤제림'에서 수국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울창한 숲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수국길에는 관광객들이 몰려 시원한 그늘 속에서 산책을 즐기며 초여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윤제림은 약 337ha 규모에 편백, 해송(곰솔), 삼나무 등 6만여 그루가 조성된 대규모 숲정원으로, 피톤치드와 함께 형형색색 수국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사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대표 관광지로, 무더위 속에서도 숲 그늘 아래에서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