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8일 어린이 물놀이장 5곳을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 광주시민의숲·생태예술놀이정원 물놀이장은 18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문을 연다
- 상무시민공원 등 3곳은 2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운영하며 안전요원 배치·수질 관리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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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5곳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북구 오룡동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16일까지 한달가량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문을 연다.
약 1000㎡ 규모에 평균 수심은 20㎝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돌고래와 잠수함' 등 물놀이 시설 11개와 125m 길이의 계류(흐르는 물) 시설 등을 갖췄다.

북구 중외공원에서는 '생태예술놀이정원 물놀이장'도 같은 기간 개장한다. 서구에서는 ▲상무시민공원▲쌍학어린이공원▲마륵공원 등 3곳의 물놀이장이 오는 2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운영된다.
물놀이장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며, 매일 수돗물을 전량 교체하고 15일마다 수질 검사를 실시한다.
박향이 도시공원관리사무소장은 "어린이들이 안전 사각지대 없는 깨끗한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