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준 경남도의회 의장이 2일 노인게이트볼대회를 찾아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 경남도와 대한노인회가 주최한 대회에서 친목과 건강한 여가를 다졌다.
- 도의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노인 복지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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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의회가 창원 보조경기장 노인 게이트볼 대회를 찾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노인 복지 향상에 대한 지원 의지를 드러냈다.

경남도의회는 박준 의장이 2일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34회 경남도지사기 노인게이트볼대회' 행사장을 찾아 참가 어르신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경남도와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가 주최했으며 도내 각 지역에서 모인 어르신들이 게이트볼 경기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겼다. 박 의장은 대회장을 둘러보며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기 진행 상황을 함께 지켜봤다.
게이트볼은 고령층이 접근하기 쉬운 생활체육으로, 경남에서는 매년 도지사기 대회 등 지역별 대회가 열려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박 의장은 "어르신들께서는 어려웠던 시절 땀과 헌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과 경남을 일구어 오신 분들"이라며 "노력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게이트볼과 같은 생활체육은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도의회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