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문화재단이 13일부터 흥원서 ‘흥이난다’를 운영한다
- 흥선대원군 묘역 걸으며 역사·전통예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 도민 누구나 무료 참여하며 신청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남양주 흥원 역사문화공원에서 문화유산 프로그램 '흥이난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흥이난다'는 흥선대원군의 묘역인 흥원을 직접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고 전통예술과 체험을 통해 문화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흥원의 역사와 석물을 따라 걷는 스토리워킹', '흥선대원군과 인연이 깊은 판소리 공연', 흥선대원군의 예술혼(석파란)을 향으로 재해석한 '석파란 핸드크림 만들기', 차와 함께 마음을 다스리는 '다도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역사문화유산원 관계자는 "흥원은 흥선대원군의 삶과 조선 후기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지만 아직 시민들에게는 다소 낯선 공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흥원의 역사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재조명하고 가을 숲의 정취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 '흥이난다'는 경기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 및 참가 신청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