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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1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복자연공원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조상호 시장과 13개 기관·단체, 연서면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수변길 쓰레기 집중 수거와 함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조 시장은 "고복자연공원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힘을 보태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을 즐기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