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경환 사천교육지원청장이 14일 복지시설을 찾았다.
- 사천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16일까지 8곳을 방문한다.
-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교육지원청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이웃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사천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사천지역 사회복지시설 8곳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용품 등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시설 이용자들과 직접 대면해 생활 여건을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듣는 자리로 진행됐다.
교육지원청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 봉사동아리 '다솜회'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각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배경환 교육장은 "지역사회를 살피는 일은 거창한 일보다 이웃의 안부를 한 번 더 묻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사천교육지원청도 지역 이웃과 가까운 곳에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