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도시공사는 14일 진위 상생투어를 시범 운영했다.
- 9월부터 12월까지 방문객의 지역업체 이용을 유도한다.
- 체험·농특산물 연계와 인증 이벤트로 상생을 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는 진위천유원지 방문객의 지역 업체 이용을 유도하고 지역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진위 상생투어'를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진위 상생투어'는 유원지 방문객에게 진위면의 다양한 체험과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실제 지역 업체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공사는 지난달 12일부터 28일까지 진위면 소재 체험업체와 농·특산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참여업체를 공개 모집한 바 있다.
선정된 참여업체는 할인과 추가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되며 주요 참여 분야는 ▲자연놀이·숲체험▲토끼마을 체험▲원예체험▲과일판매·농장체험▲꽃차판매·시음체험 등이다.
또한 방문 인증 이벤트도 진행되며 참여업체를 방문해 인증하고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증정된다.
평택도시공사 관계자는 "진위천유원지를 찾은 방문객들이 유원지에서 머무는 데 그치지 않고 진위면의 다양한 체험과 지역 농산물을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이용객과 참여업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